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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강원일보] 단체전 선전 빛난 도선수단 종합 15위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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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01 09:35 조회1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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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인체육인들의 대축제인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29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닷새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도 선수단은 이날 최종집계 결과 금메달 20개, 은메달 39개, 동메달 35개 등 총 94개의 메달을 획득, 총점 6만8,090점으로 종합 15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장애인체전에서 도선수단이 거둔 종합 16위보다 한 단계 상승한 것이다.

 

지난해 개최지인 충북에 밀려 아쉽게 12연패 도전에 실패했던 경기(22만3,376점, 금 136, 은 122, 동 141)는 종합 1위를 달성하며 설움을 씻어냈다.

 

도선수단의 메달 레이스는 대회 마지막 날에도 이어졌다. 배드민턴 여자(청각) 복식 결승에 출전한 신남경과 정인덕은 경북팀을 상대로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대1로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도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총 3개의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도장애인역도연맹 대표 강명자는 청각 여자 -60㎏급 데드리프트 경기에서 112㎏을 들어 올리며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유만균·조은건(이상 도장애인육상연맹)은 각각 남(F54)과 여(F54) 원반던지기에 출전해 23.03m와 10.54m를 던지며 신기록을 세웠다.

 

다관왕도 배출됐다. 육상(필드)에서 유만균과 조은건이 3관왕, 이재웅이 2관왕에 성공했다. 사이클에서는 김경훈·서보라미·원종웅이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

 

오인환 도장애인체육회 총감독은 “지난 대회에서 초반에 탈락했던 단체전이 이번에 눈부신 선전을 했지만 개인종목의 부진으로 아쉽게 등위 부상에는 실패했다”며 “당초 예상했던 총점과 메달 수에서는 성과를 걷었기에 값진 결과로 여기고, 다음 대회 때는 더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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