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1일-강원일보] “열악한 환경 속 선수들의 땀·눈물 전국장애인체전 순위 상승 원동력”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


보도자료

보도자료

[10월31일-강원일보] “열악한 환경 속 선수들의 땀·눈물 전국장애인체전 순위 상승 원동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01 09:48 조회116회 댓글0건

본문

9a1e54396749974be55a7c2705093174_1541033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도선수단은 지난 25일부터 닷새간 전북 익산 일원에서 펼쳐진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5위, 총점 6만8,030점으로 총 메달 94개(금 20, 은 39, 동 35)를 획득하며 마침표를 찍었다. 이는 지난 대회에서 도선수단이 거둔 종합 16위보다 한 단계 상승했고 총점도 1만여점 가까이 늘렸으며 메달도 3개가 추가된 성과다. 이러한 성적 향상에는 총감독의 뛰어난 지도력과 도장애인체육회 직원들의 노력이 컸다.

 

오인환(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도선수단 총감독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도민의 자긍심 고취와 향토의 명예를 드높였다”며 이번 대회 등위 부상의 공로를 온전히 도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단의 선전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타 시·도에 비해 장애인 실업팀 창단이 열악환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에 임한 선수들의 땀과 눈물로 이뤄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도내 장애인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실업팀 육성과 젊은 선수들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또 “상대적으로 비인기인 장애인체육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격려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단체종목인 지적축구와 휠체어럭비 종목을 새롭게 참가시키며 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또 전 종목에 장비를 대폭 지원했고 각종 체육대회 참가를 통해 기량을 끌어올렸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11-01 12:59:11 보도자료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11-01 12:59:24 포토갤러리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단으로

TEL. 033-816-1000 FAX. 033-816-1099 강원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 80 강원체육회관 1층 우)24239
회장 : 최 문 순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관 리 자

Copyright © GWSAD 강원도장애인체육회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