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9일-강원일보] 이종빈 도휠체어럭비팀 감독 지도자상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


보도자료

보도자료

[11월29일-강원일보] 이종빈 도휠체어럭비팀 감독 지도자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29 15:08 조회40회 댓글0건

본문

9fb934a17ae2fed6fd11bc3178eae16f_1543471 

도장애인체육회는 2018 장애인체육상 지도자상에 이종빈 도휠체어럭비팀 감독을 선정하는 등 9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개인상 수상자는 이종빈 도휠체어럭비팀 감독(지도자상), 유만균 도장애인육상연맹 선수(우수선수상), 서애경 도장애인당구협회 선수(신인선수상), 허정미 도장애인체육회 경기지도자(우수 경기지도자상), 김보현 춘천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우수 생활체육지도자상) 등 5명이다. 단체상은 도장애인당구협회(가맹단체상)와 동강달구지배드민턴클럽·하나린단기보호소·원주시발달장애인지역재활센터(이상 생활체육 우수단체상)에 돌아갔다.

 

이종빈 도휠체어럭비팀 감독은 도소속 선수들이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휠체어럭비 Open부(최소마비장애) 3위를 달성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유만균 도장애인육상연맹 선수는 올해 전국장애인체전에서 필드 3관왕(F57, 원반·창·포환)을 차지하며 `육상 종목 황태자' 자리를 꿰찼다.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 여자 3구 단식(BIS) 3위와 단체전 2위의 성적을 거둬 팀의 종목 종합 3위를 견인한 서애경 도장애인당구협회 선수가 신인선수상에 이름을 올렸고 허정미 도장애인체육회 경기지도자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좌식배구 종목 경기지도자로 활동하며 신인선수 발굴 및 탁월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김보현 춘천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는 생활체육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2018 도장애인체육의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국대회 등에서 도장애인 선수들의 선전에 이바지했고 도의 위상을 드높이는 등 부상시키는데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장애인당구협회가 가맹단체상을 수상했다. 동강달구지배드민턴클럽·하나린단기보호소·원주시발달장애인지역재활센터는 각각 2018 우수 생활체육 동호회, 교실, 장애인청소년 교실을 활발히 운영하는 등 발전시켰다는 평가다.

 

2018 장애인체육상 시상 및 도장애인체육회 창립 11주년을 기념하는 `2018 장애인 체육인의 밤' 행사는 30일 오후 5시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다.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을 겸해 열리는 행사에서는 전국장애인체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금 및 감사패 전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단으로

TEL. 033-816-1000 FAX. 033-816-1099 강원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 80 강원체육회관 1층 우)24239
회장 : 최 문 순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관 리 자

Copyright © GWSAD 강원도장애인체육회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